본문 바로가기
생각없이생각하기

어느새

by 달린다달린 2019. 9. 4.

 

 

 

 

 

 

 

 

내가 파스텔톤 노랑을 좋아하는지 나조차도 몰랐는데

어느새 내 물건들을 보니 거의 다 파스텔톤 노랑

내 미국 대학원 생활도 어느새 보면 나도 모르는 사이에

다 괜찮아져 있겠지?

 

 

 

-첫 수업 날, 미국인들 틈에서 멘붕 온 내 자신을 위로하기-

 

 

 

 

 

 

 

 

댓글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