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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지금미국이야68

주뉴욕총영사관 방문전 예약하기/ 여권갱신하기 코로나 때문에 웬만한 곳들은 이제 예약을 하고 가야하는 시대가 왔다.. 나는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 잘 못 맞춰나가는 타입이라 앱도 잘 이용못하고.. 새로나온거를 잘 못 이용한다. 이런 나는 다 예약해서 다녀야하는 이 상황이 너무 힘들다 ㅠㅠ... 그래서 항상 드는 생각이 우리의 어르신들을 얼마나 힘드실까... 하는 생각이 든다... 거의 다 온라인으로 예약하는데.... 젊은 나도 매번 사이트 찾아서 예약하는게 귀찮고 힘든데... 너무 이래저래 가혹한 시대다 요즘.. 암튼! 지금은 업무를 보기위해 주 뉴욕 총영사관에 찾아가기전에 예약을 해야한다. 1. "영사민원24" 홈페이지에 들어간다. (https://consul.mofa.go.kr/) 2. 홈페이지에 로그인한다. 아이디 없으면 회원가입하기. 제일 피.. 2021. 5. 21.
Boston, MA 깔끔하고 세련미 넘치는 보스턴 포틀랜드 여행하고 다음날 집으로 가는길에 들린 보스턴! 뉴욕에서 많이들 여행하는 보스턴인데 나는 한번도 가본적이 없어서 궁금했었다. 짜잔-! 날도 화창하고~ 너무 좋네~ 뭔가 높은 빌딩들도 많은데 뉴욕과는 다르게 깔끔하게 정돈 된 느낌이라 엄청 '세련됐다' 라는 느낌이 딱 들었다. 주차한 곳 근처엔 사람이 별로 없었는데 조금 걸으니 퀸시마켓이 나왔고 이 근처로는 상가도 사람도 많았다. 코로나만 아니면 정말 활기찬 이 공간이 엄청 좋은거 같다. 퀸시마켓 내부에 작은 가게에서 다양한 음식들 조금씩 사서 맛보고 싶었는데 안에 살짝 좁은데 사람은 많고해서 코로나땜에 걱정도 됐고, 덥기도해서 안에는 후딱 구경하고 나왔다. 저 안에 있는 랍스터요리하는 가게에 사람들 많던데.. 다음에 또 가게되면 꼭 들러서 먹어봐야.. 2021. 5. 20.
Portland, ME 포틀랜드에 푹빠져버렸다 학기가 끝났다. 그치만 이사준비도 신경쓰이고, 돈도 애껴야하는 시기라서 여행가자는 남편말에 이번엔 가지말자고 했으나 남편은 나 이번학기 열심히 해서 고생도 많았고, 인턴 도전하겠다고 열심히 했는데 오퍼기회 날린것도 그렇고, 이사때문에 스트레스도 있고 해서 스트레스 풀어줘야한다고 다녀오자고.. 그치만 이렇게 급 갈줄은 몰랐는데 아무 준비도, 숙박예약도 안하고 있다가.. 응? 갑자기 나가자고? 일하다말고 갑자기 나가자고 해서 나가는 길에 숙박 잡아서 출발한 여행. 그렇게 우리는 달리고 달려서 뉴저지에서 약 5-6시간 걸리는 포틀랜드로 갔다! 도착한 날은 밤이라서 바로 숙소에서 쉬었고 다음날 제대로 포틀랜드여행! 포틀랜드에 대해 아~~~~~무것도 몰랐는데 하루만에 포틀랜드에 푹빠져버렸다..! 아침 산책으로 간.. 2021. 5. 19.
[뉴욕등산] 가벼운 등산으로 굉장한 뷰를 원한다면! Lake Minnewaska Loop Trail 자주 가고싶은, 가을에 또 가고 싶은 차로 Minnewaska 가는길! 이미 등산 시작도 전에 여행하는 기분 물씬 나는 너무 아름다운 도로. 주차모홍크(Mohonk) 근처에 있는데 모홍크보단 저렴히 입장 가능한 곳이다. Mohonk 구경하기▼[나는지금미국이야/내가다녀왔던곳들] - [뉴욕등산] 다양한 액티비티! 예쁜경치! 또 가고 싶은 Mohonk 따로 등산로이용 티켓을 끊는건 없고, 주차료가 $10 이다. 차로 들어가면서 입구에서 지불하면 끝! 주차공간이 넉넉하진 않아서 빨리가는게 좋을 것 같다. 내가 본 바로는 주차장이 두군데인데 안내해준대로 갔더니 모홍크때처럼 주차장부터 등산로 시작입구까지 꽤 길었다. 그런데 돌아오면서 보니 입구 가까운곳에도 주차장이 있었다는.. 편안한 등산로등산로가 참 잘 관리되어.. 2020. 8. 25.
[뉴저지사파리] 식스플래그 사파리 드라이브스루로 즐기자! Six Flags Wild Safari Drive-Thru Adventure 코로나 기간에 할 수 있는 것! 아직 미국은 코로나가 잠잠해질 기세가 보이질 않아서 아직도 각별히 열심히 조심하는 중이다. 마트한번 가는 것 조차, 아니, 동네 산책조차도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사람들이 많아 힘들다. 그나마 하는거라곤 새벽부터 일어나서 사람없는곳으로 등산가는거. 그런게 어느날 가얀이 사파리를 가자고.. 응....? 드라이브스루 사파리 아니, 지금 시국이 이런데 동물원, 사파리 이런게 문을 열었어? 했는데 사파리를 우리 자차로 즐긴다는 것이다. 오홍....+_+ 그래서 전혀 사람들 접촉할 일 없이 우리 차로 사파리를 즐기면 된다.가기전에 집에서 온라인으로 티켓을 구매해가기~! 식스플래그 놀이기구 타는곳과 워터파크 등 여러곳이 있어 티켓도 여러 종류인데 사이트에서 보고 원하는 걸로 결제하면.. 2020. 8. 17.
[뉴욕등산] 다양한 액티비티! 예쁜경치! 또 가고 싶은 Mohonk 등산하러갔는데 여행하고 온 느낌 우리가 요즘 등산을 한다하니 가얀 동료들이 여기저기 추천을 해주는데 그 중 한 곳이 여기 모홍크 (Mohonk) 였다.힘든등산, 사람 많은 곳은 싫어하는데 이 곳은 AllTrails 어플에 검색해보니 등산레벨이 easy로 되어 있길래 바로 오케이! 미국에 사는 등산러버라면 꼭 가지고 있어야 하는 앱▼[나는지금미국이야/내가관심있는것들] - [미국앱추천] 등산이나 트래킹 할 땐 'AllTrails' 뉴욕에 위치해 있는데 지도 상으로 보면 뉴저지와도 가깝다. 우리집 (Harrison, NJ)에선 차로 약 1시간4-50분 정도 걸렸다. 유료입니다 어플후기에 황당하게도 유료였다며 쓰여있던 글이 있었다. 그래서 차를 다른곳에 대고 가는게 좋을거다 뭐 이런 글이 쓰여 있었는데 막상 가.. 2020. 7. 28.
[뉴저지등산] 내 체력에 딱 맞는 High Point State Park/ Monument Trail 다양하게 놀 수 있는 이 곳 오전 8시 45분경 주차장 풍경 (다른 차 한대와 우리차 딱 두대)한적한편 4th of July, 미국의 Independence Day가 껴 있는 주말! 홀리위캔이라 우리도 무언가를 하고 싶지만 코로나 무서워서 어디 몇박 몇일 이렇게 여행은 못가겠고, 사람들이 마구 움직일게 뻔해서 나는 그냥 집에만 있고 싶었으나 가얀이 너무 속상해해서 등산가기로! 대신 진짜 일찍 가서 사람들 없을때 후딱 하이킹하고 오기로 했다. 새벽 5시반에 일어나서 7시 30분에는 도착할걸로 생각하고 출발. 파크 오픈시간이 8시인데 혹시나 트래일은 좀 더 일찍 시작 할 수 있을지도 모를까봐.. 그러나 간단하게 그냥 high point state park를 찍고 갔으면 됐는데 너무 오바해서 트래일 미리 보고.. 2020. 7. 5.
[미국앱추천] 등산이나 트래킹 할 땐 'AllTrails' 미국에서 등산이나 트래킹을 한다면 AllTrails 미국에서 첫 등산 후 등산에 관심을 가지다가 알게된 앱. - 추천 및 검색: 위치 설정을 해두면 내 위치 근처로 추천 등산로나 산책로가 뜨고, 내가 원하는 지역이 따로 있으면 지역을 검색해서도 산이나 파크를 찾을 수 있음.- 생생후기와 사진: 산 마다 다른 트래일들이 있는데 후기들을 보면 어느 트래일이 좋을지 보인다.- 레벨, 길이, 고도, 대략의 소요시간: 쉬운지, 적당한지, 힘든지 등산이나 트래일 레벨도 나타나고 길이, 고도, 소요시간들의 정보가 있다.- 가는길 지도: 내가 현재 있는 위치에서 그 장소까지 가는길을 바로 맵으로 연결시켜줘서 주소를 복사해서 구글맵에 따로 붙여넣기해서 찾아보는 수고를 덜 수 있다.- 풀 트래일 맵: 친절히 지도상에 트래.. 2020. 7. 5.
[뉴욕맛집] 영화에도 나왔던 특별한 날 가기 좋은 근사한 뉴욕 레스토랑 TAO Uptown 거대함에 압도되는 시원시원한 인테리어 레스토랑에 딱 들어가면 왜이렇게 어두침침하지..? 라는 생각부터 들다가 바로 어마어마한 크기의 부처 센터피스를 보면 우와~~~ 하게 된다. 사실 이곳은 우리의 시청 결혼식이 끝나고 스냅촬영까지 마치고 가얀이 미리 예약해서 오게 된 곳인데, 부처 동상 보자마자 약간 걱정했다. '나 절밥 같은 그런 영양식 먹는건가..' 하고 말이다. 나는 완전 초딩입맛에 살찌는 음식들을 좋아해서 건강한 음식은 내 취향이 아니다보니... 그런데 자리에 앉으니 또 천장이 눈에 띄었다. 한자가 쓰인 천으로 데코가 되어 있었다. 그래서 '아, 차이니즈 레스토랑?? 오예.' 했다. 전반적인 분위기가 어둡고 인테리어 포인트 부분들만 밝게 해두어 인테리어가 돋보이고 뭔가 더 분위기 있기도 하다. 레.. 2020. 6.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