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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뜰폰신청][우체국알뜰폰] 미국에서 공인인증번호 받기! 미국에서도 공인인증번호 받을 수 있다! 우체국알뜰폰 신청하기 www.epost.go.kr 우체국 홈페이지 - 우체국알뜰폰 - 추천 요금제 인터넷으로 알뜰폰을 신청할 수도 있는거 같은데 달린다달린은 아날로그적인 사람인지라.. 한국 잠시 방문한 김에 우체국을 들렀다. 우체국에 가니까 어떤 종류의 알뜰폰이 있는지 전단지를 보여주셨는데 우체국 홈페이지에 들어가보니 추천요금제 페이지에 똑같이 있당. 그 중에 나는 위 사진에 있는 세종텔레콤 스노우맨 슬림이라는 상품을 가입했다. (광고아님) 이유는? 월 요금제가 가장 저렴해서.. 미국에서 사용하는 폰이 따로 있어서 알뜰폰으로는 정말 공인인증번호를 받기위한 문자수신만 되는거면 오케이라서 가장 저렴한 알뜰폰으로 가입한 것! 원래는 한국에서 쓰던 폰을 미국으로 가져왔었는.. 2019. 7. 30.
[퀸즈맛집][아스토리아맛집] 첫 도전! 그릭레스토랑 Taverna Kyclades in Astoria, Queens 처음 먹어 본 Greek Food 퀸즈에 있는 아스토리아 주민인 엠마를 따라 온 그릭레스토랑! 언어교환프로그램으로 알게되어 친구가 된 엠마. 일주일에 한 번을 꼭 만나는데 주로 한인타운 뚜레주르에서 커피한잔 마시면서 2-3시간 얘기하는게 보통의 우리. 그러나 가끔씩 특별한 데이트를 하기도 한다. 그래서 이번엔 엠마가 사는 아스토리아로 내가 갔는데 뭘 먹을까하다가 한번도 안먹어본 그리스요리를 도전해보기로 했다. 엠마가 한 두군데 정도 봐놨었는데 외관이 예쁘고 사람이 많아서 여기로 결정! 우리도 야외테라스에 앉을 수 있었다! 날씨좋고~~ 메뉴판에 사진이 있으면 좀 더 고르게 쉬울텐데 사진이 없어서 좀 메뉴를 오래봤다. 추천메뉴를 물어도 다 맛있다고만 하니까 이건 뭐.. 웨이터는 좀 별로 였음. 짜잔~ 우리의.. 2019. 7. 4.
[뉴저지맛집][퓨전레스토랑] 멕시칸요리와 한국요리의 퓨전! TaKorea! 이름부터 신박한 타코리아 My Love TaKorea 이곳은 뉴저지 해리슨 우리 집앞에 있는 멕시칸+코리안 퓨전 레스토랑 타코리아! 지도 ▼ https://www.google.co.kr/maps/dir/40.7502848,-74.1588992/takorea/@40.7441638,-74.162192,15.04z/data=!4m9!4m8!1m1!4e1!1m5!1m1!1s0x89c253882b205fdb:0x865feaad8ed6a73c!2m2!1d-74.1558527!2d40.7398856 나의 최애 레스토랑이다! 우리집 앞에 있다는게 감사할 정도! 가얀과 분위기 내고 싶을때도 가고, 한식이 땡길때도 가고, 특별한 손님이 왔을때도 함께 가고, 특히 가얀의 한 슬로베니아 친구는 여기 비빔밥을 너무 좋아해서 미국으로 출장올때마다 거리가.. 2019. 7. 3.
[뉴욕브런치][뉴욕브런치맛집] 분위기갑, 존맛탱 Citizens of Chelsea(시티즌스오브첼시) 행복한 사치 어느 주말, 급으로 친구들과 만나서 브런치를 먹기로 하고 친구가 이끄는 곳으로 그냥 따라갔는데 웨이팅이 있길래 조금 기대가 됐다. 좋으니까 웨이팅이 있겠지.. 그래도 다행히 친구가 먼저와서 미리 얘기해둬서 비교적 금방 자리에 앉을 수 있었다. 내가 좋아하는 민트컬러 포인트의 인테리어와 식물들의 조화로 뭔가 상쾌한 느낌의 브런치카페였다. 독특한건 위의 사진과 같은 테이블배열이었다. 보통은 2인, 4인석을 두는데 문을열고 들어오면 제일 먼저 눈앞에 보이는게 이 큰 테이블! 서로 모르는 팀들끼리 옆에 앉아서 그냥 먹는다. 미국이니까 가능한 것 같다. 한국사람들은 비교적 그래도 그룹끼리 따로 먹고 싶어하는데.. 나도 속으론 저테이블로 안내를 안받기를.. 생각했다. 저런 테이블을 둔게 독특했다. 문에.. 2019. 7. 2.
[미국여행선물][선물템추천] 미국에서 한국에 가져갈, 한국에 보낼 선물 추천! 배쓰앤바디웍스 쇼핑지옥 미국에 온지도 어언 일년이 넘어가고, 9월 대학원 개강전 지금이 아니면 한국에 또 언제갈 수 있을까 싶어서 이번에 한국에 다녀오기로 결심! 가려고 맘먹자마자 뭔가 설레면서 막막함이 같이 밀려왔다. 가족들과 친구들, 제자들, 지인들이 기다리고 있을걸 생각하니 설레면서도 그들을 위한 선물을 사려니 어떤걸 사야하나 고민스러워서 막막하기도 했다. 그래서 그냥 정하지 않고 쇼핑을 마구마구하면서 아이디어를 얻었다. 대략 생각했던게 부모님을 위한 영양제, 엄마랑 여동생에게 가방하나씩, 절친들에게 생리대와 카드파우치, 제자들에게 직접만든 목걸이와 향수, 지인들에게 미스트와 휴대용 손세정제 이정도로 생각이 떠올랐다. 그리하여 영양제와 향수는 코스트코에서 구입했고, 2019/06/27 - [나는지금미국에있어/내가.. 2019. 7. 1.
[스리랑카여행비자][스리랑카비자신청] 온라인으로 간단히 ETA 비자 신청하기! Sri Lanka ETA Visa 간단하게 스리랑카 여행비자 ETA 신청하기 한국여권을 소지한 사람들은 너무 럭키하게도 해외로 여행을 비교적 쉽게 다닐 수가 있다. 우리나라 짱! 스리랑카는 단기여행비자를 인터넷으로 발급받도록 되어있다. 미국도 단기여행이어도 ESTA라는 비자를 온라인으로 신청해야만 했었는데 스리랑카도 이와 같은 맥락으로 ETA를 신청해야했다. 자, 우선 www.eta.gov.lk 요기 사이트에 들어가서 신청하면 되는데 아주 간단하다! 일단 언어는 한국어가 없으니 영어로 선택하고, 위에 노란표시 해둔 Apply를 클릭 뭐라뭐라 써있는데.. 언제 다 읽나.. 어차피 I do not Agree를 누르면 신청 못하니까 그냥 안읽고 I Agree를 누름.. 그래도 여러분들은 꼭 읽어보세요! 동의를 하면 이제 어떤 목적으로 신청하는.. 2019. 6. 30.
[뉴욕라멘맛집][라멘집추천] 이푸도라멘 인 뉴욕(feat. 맥주. 캬~) Ippudo nyc ramen 친구랑 낮술 하기 좋은 돼지고기번 (진심 세상 맛있음+_+ 아 침나온다....츄릅...) 난 면요리를 넘나 좋아하는데 가얀이 면요리를 싫어해서 잘 못먹고 지내다가 이런 한탄을 듣고 친구가 날 데려간 이 곳! 이푸도라멘이라고 꽤나 유명하다고.. 우리는 이 지점, https://www.google.com/maps/place/Ippudo+5th+Avenue/@40.7634912,-73.9887743,17z/data=!4m5!3m4!1s0x89c258ffb16451bf:0x410a4f43b0eb6416!8m2!3d40.7563849!4d-73.9804644 뉴욕 맨해튼 5번가 46번 스트릿으로 갔었는데 점심시간 좀 지나고 갔는데도 줄이 늘어서 있었다. 그래도 회전율이 빨라서 조금만 기다리면 됐어서 잠시 웨이팅하.. 2019. 6. 29.
[미국추천카페][카페추천] 얼비아파트 안에 있는 코페라코 카페 Coperaco Cafe in Urby Apartment 퍼펙트 디자인의 나의 최애카페 저 앞에 들어오는 입구와 입구에 있는 주문하는 곳 그옆에 놓은 테이블과 의자들 내가 사는 곳에 '카페'라고 할 만한 곳은 딱 여기뿐. 근처에 물론 던킨도 있고, 베이글카페도 있지만 편하게 수다떨거나 가끔 공부도하는 정말 딱 카페스러운 카페는 여기뿐. 딱 한군데 밖에 없지만 이 한 군데가 너무 만족스러운 곳이라 다른곳이 있어도 여기만 올 거 같다. Urby(얼비)라는 아파트 안에 있는 Coperaco(코페라코)라는 카페인데 우리동네뿐 아니라 다른 동네에 있는 얼비에도 이와 똑같은 디자인으로 이 카페가 입점되어 있는 것 같다. 주문하는 곳을 지나면 이렇게 또 공간이 살짝 나뉘어져 있는데 왼편엔 일반 테이블과 의자들이 있고, 오른쪽엔 좀 더 아담한 느낌으로 소파들이 있다. (TV.. 2019. 6. 28.
[영양제추천][미국영양제] 미국에서 살만 한 코스트코 인기영양제 Costco Suppliment 갑자기 나도 챙겨먹고 싶어진 Estroven for Menopause relief 이번에 미국에서 일년만에 처음으로 한국에 잠시 들어가게되어 선물을 뭐 할까 하다가 미국이 영양제가 좋고 가격도 한국에 비해 저렴하다하여 영양제로 선택! 그런데 나는야 나이가 서른이 넘어도 영양제 안챙겨먹는 막가파 달린다달린... 그래서 영양제에 대해 아예 몰라서 인터넷 서치를 몇일간 했다. 내가 한국에 꼭 사가야하는 영양제는 바로 갱년기여성을 위한 영양제! 엄마가 이제 갱년기에 접어들어 요즘 잠도 잘 못들고, 체온조절도 힘들고, 욱도 한다고.. (욱은 원래 성격인거 같은데 엄마..) 그래서 갱년기 건강보조제를 서치했을때는 감마리놀레산, 이소플라본을 가장 추천을 많이했는데 내가 갔던 코스트코에는 뭐 선택권 없이 저 제품 하나.. 2019. 6.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