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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부동산2

확인절차/ Title & 클로징 / Closing 이사를 준비하면서 굉장히 생소했던 단어가 바로 타이틀.. Title...? 제목???? 뭐지???? 우리나라에서 집을 살 때 등기부등본 등 여러 서류들을 확인하는데 이게 바로 그런 절차인 것 같다. 집을 파는 셀러가 이 집 주인이 확실한 지, 땅 서베이 등등 어마어마한 서류들을 확인하게 된다. 집을 구매하는 과정에서 변호사를 통해 서류들을 받아서 한번 싹 확인하고, 나중에 클로징을 할 때 다시 한 번 타이틀 회사와 직접 만나서 서류들이 어떤 서류인지 하나하나 설명들으면서 (자세히 설명안해주는 회사들도 있다고 하는데 우리는 다행히 좋은 분 만나서 서류 하나하나 어떤건지 설명을 듣고 싸인을 할 수 있었다.) 어마어마한 양의 싸인을 한다. 싸인할 때는 언제나 떨린다........ 아무튼 싸인을 잘 마치고 De.. 2021. 8. 26.
미국 하우스 서치 사이트/ 부동산앱/ 집 구매 준비 미국에서 산 지 3년 정도 되었지만 사실 집, 학교만 왔다갔다하고 특히나 1년동안은 코로나로 집에만 있었기 때문에 사실 지역에 대해서 잘 모른다. 막상 집을 사려고 하는데 어디에 사야하지...? 어디가 좋지...? 전혀 감이 안왔다. 그러나 요즘이 어떤 시대인가! 우리에겐 유용한 사이트들이 이쮜! 그래서 내가 집구매를 위해 사용했던 사이트들을 소개해보려고 한다. 1. Zillow [질로우] 가장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사이트. 나는 질로우를 주로 집 주변의 시세 검색과 그 지역의 집값 상승률이 궁금할 때 많이 사용했다. 두루두루 서치하다가 사고 싶은 집이 나타나면 그 특정 집의 주소를 입력한 다음 맵에서 약간 확대를 해나가다보면 집 주변의 다른 집들의 시세까지 나온다. 집들을 구경할때 집 클릭해서 쭉 내.. 2021. 5.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