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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집매매3

오퍼 - 계약 - 디파짓/ offer - contract - deposit 오퍼넣기 우리는 셀러가 직접파는 집에 오퍼를 넣는것이라 만약 우리가 리얼터를 쓰게되면 우리가 리얼터 비용을 내야했다 (원래는 셀러가 내는 것임). 그래서 우리도 리얼터 없이 우리가 스스로 하기로... 그간 집을 100채 넘게 보고 9번의 오퍼를 넣어봐서 어느정도 어떻게 진행하는건지 감이와서 그리 겁이나진 않았고, 특히 오퍼가 받아들여지면 그 후로는 변호사를 끼고 또 진행하기 때문에 괜찮을거라 생각했다. 우리는 오퍼조건으로 10프로 다운페이에 $10,000 를 디파짓으로 하고 inspection waver (major issue 제외한 자잘한건 우리가 하기로 하는..)도 넣었었다. 다양한 오퍼전략들 ▼ 미국집, 셀러마켓일 오퍼넣을때 생각해 볼 것들/ 오퍼전략 오퍼를 10번을 도전해보면서 배운것들이 꽤 많다.. 2021. 6. 9.
완전 미친 셀러마켓 오늘은 약간 주절주절하는 글이 될 것 같다. 이 다음에 포스팅 할 오퍼넣는 요령을 얘기하기전에 요즘 마켓이 얼마나 미쳤는지를 주절주절 해보려한다. 원래 우리는 작년 2020년 초에 집을 살까하고 생각하며 집을 물색하며 다녔었는데 그 때도 인벤토리가 너무 없었다. 그래서 마음에 드는집을 못만나서 그렇게 시간을 보내고 있다가 코로나가 터져서 시장이 어떻게 될 지 모르니 지켜보자며 집 알아보던걸 잠시 중단했었다. 그러다가 모기지 이자율이 낮아지고, 집값이 점점 올라가고 있다는 걸 알게되었다. 두둥.. 우리도 집 사야하는데...아악!! 그렇게 초초초셀러마켓일때 우리도 경쟁에 뛰어들게 되었다. 웃돈얹기 2021년 1월부터 다시 집을 보러 다니기 시작했는데 정말정말 인벤토리가 없었다. 그래서 경쟁을 시작할 수도 없.. 2021. 5. 22.
미국집, 뭘 살펴봐야할까?/ 집 구매 시 고려해야 할 것 - 2 한국에서 집을 볼때는 위치, 동네, 학군, 평수, 아파트층수, 방향, 금액 등을 봤던 것 같다. 미국은 집의 형태가 다르고 한국의 새 집들과는 달리 거의 50년 넘은 집들도 많아서 살펴봐야할 항목들이 조금씩 달랐다. 미국에서 집을 구매하기 위해 내가 무엇을 고려했었는지 기억을 되짚어보려고 한다. 아, 물론 셀러마켓일때 집을 구했기 때문에 고려는 했으나 점점 많을 걸 포기하게 됐다는.. 위치, 동네, 학군 : 한국과 마찬가지로 내가 일하거나 학교를 다니는 곳까지 잘 갈 수 있는지 위치도 중요하고, 내 삶의 질의 결정되는 동네도 중요하고, 집값에 가장 영향을 미치는 (나는 아직 아이가 없기때문에 아이 교육보다는 치안과 집값을 생각해서..) 학군도 중요하다. 내 경우엔 사실 베스트로 꼽았던 동네에는 오퍼가 떨.. 2021. 5.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