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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리랑카 허니문2

[스리랑카여행] 골(갈)포트/스리랑카바다 Galle Fort & Sri Lanka Beach / 허니문 여행지로 강추! 스리랑카 최고의 여행지 전날 밤에 이 곳 골(갈)(한국에서는 갈 이라고 지칭하는데 가얀은 골이라고 부른다) 에 도착하여 골에서 저녁 산책을 조금 했는데 저녁에도 동네아이들이 뛰어놀고, 사람들이 연을 날리고, 파도소리에 수많은 별들까지.. 너무 좋은 시간을 보냈다. 엄청 로맨틱한.. 그런 시간. 그리고 저녁엔 작은 건물들에 루프탑 바와 카페에 여행자들이 많이 있는 모습이었다. 로컬사람들과 여행객의 적절한 조화로 뭔가 독특한 느낌이었다. 그리고 개가 엄청 많이 돌아다니는데 처음엔 좀 무서웠지만 강아지들도 사람들과 있는게 익숙한지 위험한 느낌은 곧 사라졌었다. 내가 좋아했던 호텔에서 푹 쉬고 2019/08/04 - [나는지금미국에있어/내가다녀왔던곳들] - [스리랑카여행] 골 포트 야라호텔추천! Yara Gal.. 2019. 8. 4.
[스리랑카여행] 골 포트 야라호텔추천! Yara Galle Fort Hotel / 허니문 여행지로 강추합니다! 스리랑카 여행 중 나에게 최고였던 스리랑카 고속도로 휴게소 스리랑카에는 우리나라처럼 고속도로가 잘되어있지 않다. 현재 콜롬보에서 캔디로 가는 고속도로도 지어지는 중인데 진행 시작된지 몇년이 됐는데도 아직도 진행중이라고.. 그래서 캔디로 갈때는 그냥 일반도로로 갔었는데 골로 갈때는(어감이 좀 이상...ㅋㅋ/ 한국에선 갈이라고 부르는 것 같은데 가얀은 골이라고 부른다.) 고속도로가 있어서 편하게, 빠르게 갈 수 있었다. 중간에 휴게소도 있길래 안들려도 되지만 보고싶어서 들렀는데 잉? 완전의외..! 깔끔하고 한국처럼 안에 여러 샵들이 쭉- 늘어서 있다. 한국만큼 좋은 휴게소는 아니지만 미국의 휴게소(Service Area)보단 나은 것 같다. 다만 화장실이 유료..(저렴하니까 괜찮다..) 휴게소 내부 이 곳에.. 2019. 8.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