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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리랑카 호텔2

[스리랑카여행] 스리랑카의 수도! 바다를 끼고있는 콜롬보 Colombo 여행 모든게 의외였던 콜롬보에 어둑어둑해질 때 도착해서 호텔 체크인하고 너무 피곤해서 잠시 잤다가 가얀친구네 부부만나러 저녁에 나갔다. 이들 부부는 콜롬보에 바다가 보이는 곳으로 날 데려갔다. 정말 신기했다. 수도라하면 보통 도시적인 분위기만 생각했는데, 주차하고 보니 앞에는 수도답게 높고 멋진 호텔건물들이 반짝이고 있었고, 뒤돌으니 바로 바다가 철썩철썩! 사실, 스리랑카에 대한 편견이 좀 있었는데 콜롬보에 높은 건물들이 많은걸 보고 좀 놀랐다. (이래서 편견, 고정관념이 안좋은겁니다....반성모드..) 여긴 바다이긴 한데 바다옆에 형성된 길이나, 그 옆에 길거리 음식들이 쭉 있는 모습이 뭔가 한강에 밤도깨비 야시장 들어섰을때와 느낌이 비슷했다. 푸드드럭도 있고, 이렇게 길거리음식을 파는 작은 포차(?)가 쭈.. 2019. 8. 7.
[스리랑카여행] 캔디 호텔추천! 아마야힐스호텔 Amaya Hills Hotel in Kandy 제대로 힐링 할 수 있는 곳! 아마야힐스 호텔의 로비 Amaya Hills Hotel Lobby 우리의 첫 여행지는 캔디였는데 여행 시작도 전에 매우 지쳐있었다. 뉴욕에서 밤에 출발해서 카타르 도하까지 12시간 20분 비행, 도하에서 1시간 45분 경유(시간이 모자랄까봐 엄청빨리 걸어서 이동함), 카타르 도하에서 스리랑카까지 5시간 10분 비행, 스리랑카에 새벽 1시 45분 도착, 토탈 19시간 15분.... 가얀집(콜롬보)에 새벽 2시반쯤 도착해서 한숨도 못자고 식사하고 이야기 하다가 새벽 6시에 캔디로 이동. 다행히 밴을 빌려 온 가족이 다같이 이동해서 편히 가긴했지만 ** 특이한 점! 밴과 운전기사를 함께 요청할 수 있는데, 이 밴과 운전기사님과 2박3일 여행을 내내 함께했다. 특이하게 가는 곳마다.. 2019. 7.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