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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등산2

[뉴저지등산] 내 체력에 딱 맞는 High Point State Park/ Monument Trail 다양하게 놀 수 있는 이 곳 오전 8시 45분경 주차장 풍경 (다른 차 한대와 우리차 딱 두대)한적한편 4th of July, 미국의 Independence Day가 껴 있는 주말! 홀리위캔이라 우리도 무언가를 하고 싶지만 코로나 무서워서 어디 몇박 몇일 이렇게 여행은 못가겠고, 사람들이 마구 움직일게 뻔해서 나는 그냥 집에만 있고 싶었으나 가얀이 너무 속상해해서 등산가기로! 대신 진짜 일찍 가서 사람들 없을때 후딱 하이킹하고 오기로 했다. 새벽 5시반에 일어나서 7시 30분에는 도착할걸로 생각하고 출발. 파크 오픈시간이 8시인데 혹시나 트래일은 좀 더 일찍 시작 할 수 있을지도 모를까봐.. 그러나 간단하게 그냥 high point state park를 찍고 갔으면 됐는데 너무 오바해서 트래일 미리 보고.. 2020. 7. 5.
[뉴저지등산] Delaware Water Gap/ Mt. Tammany 미국에서의 첫 등산! 코로나가 나를 산타게 하네 미국에서의 첫 등산 겁도 많고 아픈걸 너무 싫어해서 코로나를 피해 집에서만 거진 3개월 넘게 있었더니, 동네친구가 그래도 좀 나가서 콧바람 쐬라고 등산을 추천해줬다. 등산에 1도 흥미없는 나지만 이번엔 왜 그 얘기가 솔깃했지? 아마 요즘 날씨가 너무 좋아서 내 내면에선 나가고 싶었는지도. 그리고 가얀과 매일 아침 운동을 하기 시작한지 2주가 넘어가서 등산으로 또 살짝 체력을 좀 키울 겸, 가얀이랑 데이트겸 이번 주말엔 산에 가볼까? 싶어졌다. Delaware Water Gap/ Mt. Tammany 사실 친구가 추천해준 곳은 다른 산이었는데 내가 가얀에게 얘기했더니 사실 나랑 가보고 싶었던 산이 있다고.. 내가 등산 싫어해서 가자곤 말못하고 혼자 맘에 두고 있었나보다. (착한가.. 2020. 6.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