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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지금미국이야/내가관심있는것들

[영양제추천][미국영양제] 미국에서 살만 한 코스트코 인기영양제 Costco Suppliment

by 달린다달린 2019. 6. 27.

갑자기 나도 챙겨먹고 싶어진

 

Estroven for Menopause relief

 

이번에 미국에서 일년만에 처음으로 한국에 잠시 들어가게되어

선물을 뭐 할까 하다가

미국이 영양제가 좋고 가격도 한국에 비해 저렴하다하여

영양제로 선택!

그런데 나는야 나이가 서른이 넘어도

영양제 안챙겨먹는 막가파 달린다달린...

그래서 영양제에 대해 아예 몰라서

인터넷 서치를 몇일간 했다.

 

내가 한국에 꼭 사가야하는 영양제는 바로

갱년기여성을 위한 영양제!

엄마가 이제 갱년기에 접어들어

요즘 잠도 잘 못들고, 체온조절도 힘들고, 욱도 한다고..

(욱은 원래 성격인거 같은데 엄마..)

그래서 갱년기 건강보조제를 서치했을때는

감마리놀레산, 이소플라본을 가장 추천을 많이했는데

내가 갔던 코스트코에는 뭐 선택권 없이 저 제품 하나만 있었음.

그래서 그자리에서서 또 저 제품을 서치했는데

평이 좋다..

엄청나게 막 다 싹 고쳐주는 정도는 아니지만

2-3일만에 정도가 나아지는 효과를 느꼈다는 사람들이 있었다.

그리고 저 제품이 갱년기영양제로 유명하기도 한 듯.

그래서 구매!

후기는 엄마가 사용후 인터뷰를 하여

나중에 영양제후기편 게시물을 하나 또 적어야 할 듯.

 

 

 

Natural Made의 CoQ10 200mg

 

이 친구는 미국에서는 코큐텐,

한국에서는 코엔자임큐텐이라고 많이 불리는 거 같다.

사실 얘는 내 쇼핑목록에 없었는데

엄마가 요즘 운동도 하고 나이도 들고 하니

활성산소와 세포에 관련 된 이 영양제가 도움이 되겠다.. 싶어서

이번에 하나 집어봤다.

이 아이는 노화를 좀 더 늦춰주고 피로감을 없애준다고..

얘는 나도 좀 필요한 거 같다.

엄마가 좋다그럼 나도 하나 사서 복용해봐야지!

 

 

Move Free

 

어른들 관절에 그렇게 좋다는 무브프리 영양제!

엄마가 한 쪽 어깨가 좋지 않아

줌바할때마다 몸을 맘껏 못써 속상해 하고,

정형외과 다니고 물리치료받아서 호전이 없다해서

믿져야 본전으로 구매한 관절영양제!

관절영양제를 찾아보니 무브프리 왜케 인기많음?

좋은 평이 너무 많아서 이건 정말 고민없이 보자마자 카트행.

엄마의 관절아 화이팅!

 

 

Probiotic10

 

요즘 사람들이 꼭 챙겨먹는 영양제 중 하나인 유산균!

이건 내가 가져갈 게 아니라

(한 사람당 영양제 최대 6개만 가지고 나갈 수 있다고 함.)

가얀이 가져갈 영양제!

유산균 중에는 저 아이가 또 가장 인기가 많았는데

우리집은 이미 유산균은 잘 챙겨먹고 있는 거 같아서

나는 안사고 가얀에게 추천을 해줌.

소화잘되고 살도 빠진다고..

여행다녀와서 내가 복용해야겠...^^

 

 

Multivitamin Gummies

 

멀티비타민도 많은 사람들이 당연 잘 챙기는 영양제 중 하나인데

어른들 비티민인데도 젤리로 나와서 인기가 많다.

미국에서 한국으로 가져가면 좋을 영양제를 문의하면

다들 비타밀 젤리형은 무조건 추천해주시더라는..

엄마 이제 비타민도 맛있게 먹엉~

 

 

Fish Oil Omega-3

 

이 친구는 내가 서치한것도 아니고,

내가 가져가려고 산 것도 아니고,

가얀이 그냥 집어온 아이인데

얼마나 좋을지는 모르겠다..

일단 우리도 하나 먹으려고 샀으니

먹고나서 효과가 좀 있는 거 같으면 추천후기로 돌아오겠음!

 

 

Emergen-C 1,000mg Vitamin C

 

이건 나의사랑 물에 타먹는 비타민씨

발포비타민이라고 하면 되려나?

미국에서 내가 아플때마다 약을 안주고

이걸 타서 줬던 가얀덕에 접하게 됐는데

이게 아픈걸 낫게 하는건 아니지만

확실히 몸에 기운을 좀 충전해주고

감기기운이 돌때 후딱 잘 챙겨마셔주면

면역을 좀 증가시켜주는 거 같다.

나는 뭘 챙겨먹는걸 잘 못해서 영양제도 따로 안먹기에

이 친구도 매일 먹진 않지만

내가 기운이 없거나 뭔가 아플거같으면 그전에 후딱 얘를 물에 타서 마신다.

그럼 곧 기운도 회복되고 감기기운도 사라진다는!

한국에서 엄마가 종종 타주던 발포비타민은 속이 너무 쓰렸는데

(빈속에 멀티비타민 알약 먹으면 어지러움을 느끼고 토함.

그래서 영양제를 무서워하는 것도 있음.)

이 친구는 빈속에 먹음 당연 얘도 좀 그렇지만

그래도 밥 잘 챙겨먹고 먹으면 속에 전~~~혀 무리가 없고

맛도 좋아서 잘 먹게 된다.

울 식구들도 속쓰림을 잘 느껴서 이번에 이거 한 번 경험해보라고

카트에 쏙!

 

이외에도 무슨 콜라겐, 피부손톱에 좋은 영양제, 기억력에 관련된 영양제 등등

막상 보니 사고싶은 영양제가 많았는데

한국나갈때 가져갈 수 있는 영양제 수에 제한이 있어서

이번엔 여기까지만 하고,

다음에 엄마가 효과 없는거 같다하는 영양제는 빼고

다른 영양제 하나씩 또 보내봐야겠다.

지금 위에 적은 영양제들도 아직 복용전이라

효과는 잘 모르겠으나

서치를 해 본 결과 인기 있던 제품들이었음!

미국에서 한국들어갈때 선물용으로 살 영양제를 고민 중이라면

저 위의 영양제들 고려해보세용!:)

다음엔 후기 게시물도 올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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