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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카페3

[뉴저지카페] 맛집 많은 Montclair 에 있는 작은 카페 The Corner! 자꾸 생각나는 카페 건물 벽 데코레이션주말엔 몽클레어 우리가 사는 곳에서 차로 15-20분 정도 되는 곳에 Montclair라는 지역이 있는데 이곳에 맛집도 많고 쇼핑할 곳들도 있고 아기자기한 지역이라 주말에 종종 데이트 하러간다. 주로 브런치로 유명한 Toast 라는 곳과 Raymond 라는 곳을 가봤는데 개인적으로는 Raymond는 특별함을 느끼지 못했고, Toast는 맛집인정! 이번엔 가얀이 또 다른 곳을 찾았다고 데려간 이 곳! (코빅19이 터지기 전에 갔었던...) 다른 카페들 보다 작았지만, 다른 카페들 보다 예쁘고 개성있다. 카페 바 공간 작은공간, 불편한데 자꾸 생각나공간은 좁은데 사람들은 어찌나 많던지, 사람들이 계속 밀려 들어오고, 이 공간 안쪽에는 작게 카페 바를 만들어서 거기서 음료.. 2020. 3. 30.
[미국추천카페][카페추천] 얼비아파트 안에 있는 코페라코 카페 Coperaco Cafe in Urby Apartment 퍼펙트 디자인의 나의 최애카페 저 앞에 들어오는 입구와 입구에 있는 주문하는 곳 그옆에 놓은 테이블과 의자들 내가 사는 곳에 '카페'라고 할 만한 곳은 딱 여기뿐. 근처에 물론 던킨도 있고, 베이글카페도 있지만 편하게 수다떨거나 가끔 공부도하는 정말 딱 카페스러운 카페는 여기뿐. 딱 한군데 밖에 없지만 이 한 군데가 너무 만족스러운 곳이라 다른곳이 있어도 여기만 올 거 같다. Urby(얼비)라는 아파트 안에 있는 Coperaco(코페라코)라는 카페인데 우리동네뿐 아니라 다른 동네에 있는 얼비에도 이와 똑같은 디자인으로 이 카페가 입점되어 있는 것 같다. 주문하는 곳을 지나면 이렇게 또 공간이 살짝 나뉘어져 있는데 왼편엔 일반 테이블과 의자들이 있고, 오른쪽엔 좀 더 아담한 느낌으로 소파들이 있다. (TV.. 2019. 6. 28.
[베이글샵][카페] Harrison's Bagel Shop 동네에서 인기많은 귀여운 베이글샵 Harrison's Bagel Shop 이 베이글 카페는 내가 사는 곳에서 내가 자주 다니는길이 아닌 그 반대방향으로 조금만 가면 있는 곳이다. 우체국가면서 몇 번 봤는데 갈때마다 문이 닫혀있어서 망한줄. 그런데 인터넷을 통해 운영중인걸 알고 가봤더니 완.전.인.기.맛.집! 내가 갈때마다 문이 닫혀 있었던 이유는 이 카페가 일찍 문을 열고 대신 일찍 닫기 때문이다. ▼ 운영시간 ▼ 월 6am-2pm /화수목금 6am-4pm/ 토 7am-3pm/ 일 8am-2pm 이런 귀여움 넘나 내 스탈 망하긴커녕 이렇게 사람이 바글바글..! 지금이라도 이 곳을 알게되어 감사하다. 내부는 아담하지만 깔끔하고 따뜻한 느낌. 정말 최소한으로 잘 만들어낸 카페. 내부 느낌이 너무 맘에 들었다.. 2019. 6.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