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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지금미국이야/내가다녀왔던곳들

[뉴욕콜렉션/뮤지엄/갤러리] 고풍스럽고 편안한 느낌의 콜렉션 뮤지엄 The Frick Collection!

by 달린다달린 2020. 3. 23.

우아한 문화생활



The Frick Collection 이란?

The Frick Collection 은 세계적으로 최고의 뮤지엄과 연구센터로 인정받은 곳으로, 유럽 조각과 장식미술, 오랜된 마스터 그림들이 있는 곳이다. 

이 컬렉션은 Henry Clay Frick (1849–1919) 이 설계한 것으로, 5번가에 있는 그의 전 거주지에 있다. 이 컬렉션은 1935년에 문을 열었고, Frick의 죽음 이후에도 계속해서 미술품을 취득해왔다. 이 곳은 Bellini, Rembrandt, Vermeer, Gainsborough, Goya, and Whistler 와 같은 예술가의 걸작을 체험할 수 있는 평온한 환경을 제공한다. 




티켓, 공짜팁

사실 나는 이곳을 알지도 못했는데 과제때문에 오게되었다. 성인은 $22, 학생은 $12 (ID지참) 의 입장료가 있다. 그러나! 매주 수요일 2-6시 사이에는 자기가 내고싶은 만큼만 내고 입장가능! 더 좋은건! 매달(9월, 1월 제외) 첫째주 금요일 오후 6-9시는 무료입장! 

들어가면 이렇게 딱 정원이 있는데 이 곳에서 사람들이 앉아서 그림그리는 모습이 정말 멋있었다. 





아니.. 입장도 공짜였는데 이렇게 무료로 과자와 물도 제공해주다니! 이건 늘 있는건지, 이 날 특별히 있었던건지는 모르겠다.





나의 공짜티켓 보이시는가! 무료로 가려고 첫째주 금요일에 시간맞춰 갔었다. 대신 안좋았던건 전시물이 있는 곳은 엄청 넓지는 않은데 사람들이 꽤 많았다는 것이다. 원래 많이들 오는건지, 공짜라서 많이들 온건지... 문열기 전에 줄도 섰었다. 줄이야 뭐 금방 줄어서 금방 들어갈 수 있긴 했지만, 사람이 많아서 자세히 못봤던 기억이.. 그리고 사진촬영은 이 정원에서만 가능하고 내부의 전시품들은 촬영금지다.






여기가 건물 입구인데, 들어갈땐 줄서서 들어가느라 사진 못찍고 구경 다하고 나오면서 어두운 밤에 한 컷!

이런 컬렉션이 있는지도 몰랐는데 샵에 이쁜 물건들도 많고(노부부의 집에 초대 받아서 갈일이 있었는데 여기서 이쁜 컵받침대를 샀음, 엄청 고급지고 이뻤음.) 이런거 관심있는 친구랑 무료티켓이나 도네이션 티켓으로 구경오기도 좋은 것 같다. 학교가 나를 문화생활 할 줄 아는 여자로 만들어주고 있다.. 







The Frick Collection

https://www.frick.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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