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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지금미국이야/내가좋아하는것들

[뉴저지맛집] Harrison 최고 맛집! Top Diner 탑다이너!

by 달린다달린 2020. 3. 20.



모든게 완벽!



대기할만한 곳

내가 사는 동네 뉴저지 해리슨 (Harrison, NJ) 에 탑다이너라는 괜찮은 곳이 있다고 동네친구가 말해줘서 가봤다.

사실 이 포스팅의 사진들은 두번째 갔을때의 사진들이고 처음 갔을땐 내가 가얀한테 뭔가 삐쳤어서 가얀이 내 기분 풀어준다고 저녁시간에 데려갔었었다. 맛집인만큼 갈때마다 대기를 해야했지만 대기를 그리 오래 하지는 않았다. 처음 갔던 날은 버거에 맥주를 마셨었는데, 버거 진짜진짜 내가 좋아하는 파이브가이즈보다 맛있고, 맥주마시기에도 분위기가 괜찮았다. 그때는 이 사진에 있는 자리가 아니라 좀 더 입구 쪽에 앉았는데 그 자리는 맥주마시기에도 괜찮은 분위기다. 두번째 간 이때는 아침을 먹으러 갔었다. 바닐라라떼와 핫초코를 시켰는데 음료맛은 둘다 좋다. 다만 핫초코는 늠늠 달다. 달아야하는게 맞는거지만..



크리스마스 시즌쯤에 갔던거라 사진속에 산타옷입은 사람들도 있고.. 그러나 그런 특별한 시즌이 아니더라도 이 곳은 항상 사람들로 붐빈다. 이 곳은 레스토랑에서 안쪽에 있는 공간인데 개인적으로는 이 자리보다는 입구쪽 자리가 좀 더 자리끼리의 거리가 있어서 그 쪽 자리가 더 좋다.




프렌치토스트와 치킨


해쉬포테이토 (사이드)


팬케익




양, 질, 가격 최고

우리가 아침식사로 주문한 메뉴들이다. 우리는 둘 다 먹는걸 잘 먹어서 웬만해서는 정말 음식을 남기지 않는데 이 날 딱 절반 남겼다. 맛이 별로라서? 노노. 맛있는데 양이 많다. 위의 사진을 다시보면 사이드로 시킨 해쉬포테이토... 사이드 메뉴로 $5 이었나..? 그래서 우리는 그냥 메인메뉴 접시에 한 줌 나오는건줄 알고 주문했는데 무슨 메인메뉴같이 나왔다. 팬케익도 다른데와 같이 뭐 두세장 나올줄 알았는데 다섯장.. 그런데 가격은 기억이 잘 나지 않지만 (아래 사이트 링크-메뉴 참고 하세요:)) 그냥 일반 레스토랑들과 비슷하다. 아니, 솔직히 양에 비하면 싼편인거지. 사실 이렇게 두번째가고 끝이 아니라 친구랑 둘이서 한 번 더 갔었다. 낮시간때에 가니까 안기다리고 바로 들어갈 수 있었다. 갈때마다 늘 남긴다. 배가 찢어질거 같이 먹는다. 그리고 늘 맛에 감탄한다. 또 하나, 미국 레스토랑 서비스 엉망인 곳 많고, 웨이터나 웨이트리스 진짜 싸가지 없는경우 허다한데, 직원들 친절함과 서비스도 참 괜찮다 여기는. 메뉴도 엄청 많아서 자주자주 가서 갖가지 메뉴를 다 먹어보고싶다. 


코로나야 얼른 가거라.







Top Diner

https://www.thetopsdin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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